멈출 수 없다. 청춘이라서.
서울에 하얀 눈카펫이 깔린 아침.
집을 나서다 '빵'하고 터졌습니다.
이웃에 사는 누군가의 장난이
하루종일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.
'외로워도 슬퍼도'
빵꾸똥꾸를 외치며 잊고
유쾌하게 살아가요^^
빵꾸똥꾸가 무슨 말일까요? 집을 나서다 저런 글귀를 발견하면 빵 터질 수 밖에 없겠네요..
빵꾸똥꾸의 힘이죠...ㅋㅋ오늘 하루도 즐거운일만 생기길 바래요~~~
@H2KFL - 2009/12/29 20:08방귀, 똥냄새 나는 방귀라는 뜻아닐까요??즐거운 하루 되세요^^
@채민아빠 - 2009/12/30 09:12힘있죠 빵꾸똥꾸.. 웃음 터트리는 힘이요^^채민아빠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^^
trackback from: 빵꾸똥꾸 명박쪽박!빵꾸똥꾸 명박쪽박!
5 개의 댓글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