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29일 화요일

빵꾸똥꾸

서울에 하얀 눈카펫이 깔린 아침.

집을 나서다 '빵'하고 터졌습니다.

이웃에 사는 누군가의 장난이

하루종일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.

 

'외로워도 슬퍼도'

빵꾸똥꾸를 외치며 잊고

유쾌하게 살아가요^^

5 개의 댓글:

  1. 빵꾸똥꾸가 무슨 말일까요? 집을 나서다 저런 글귀를 발견하면 빵 터질 수 밖에 없겠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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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빵꾸똥꾸의 힘이죠...ㅋㅋ

    오늘 하루도 즐거운일만 생기길 바래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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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H2KFL - 2009/12/29 20:08
    방귀, 똥냄새 나는 방귀라는 뜻아닐까요??

    즐거운 하루 되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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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채민아빠 - 2009/12/30 09:12
    힘있죠 빵꾸똥꾸.. 웃음 터트리는 힘이요^^

    채민아빠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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